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새학기가 얼마 안 남았다.

2004.08.28 01:38

radiogun 조회 수:0



월요일에 올라왔는데 갑자기 생활이 불규칙해져서...원래 그랬지만 :)
일기 올리기도 좀 그랬구나.
원래 일찍 올라온 이유는 주형이형 졸업식도 있고 해서 그것때문에 온것이지만
주형이 형이 제주도에 있다고 해서 괜히 일찍 온게 되어버렸다.
그래도 선물사느라 종협형과 진아랑 3,몬스터도 보고 그랬군
.
위사진은 저번에 은진이 저패니즈 친구에게 선물로 받은건데
이름이 뭐드라..??? 암튼 우리나라 에서 보리차에 밥말아 먹는것
처럼 일본에서도 이렇게 김가루랑 과장부스러기등으로 물에다 말아
먹는다고 한다. 지금 집에 반찬이 별로 없어 밥먹을때 유용하게 사용중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구구 file radiogun 2002.01.10 10
865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file 대복쓰 2002.01.11 9
864 음주 file 대복쓰 2002.01.12 10
863 이것만 있으면 돼 file 대복쓰 2002.01.12 11
862 .......... file 대복쓰 2002.01.13 15
861 비 file 대복쓰 2002.01.14 8
860 갈등 file 대복쓰 2002.01.15 5
859 따뜻한 얼음 file 대복쓰 2002.01.16 4
858 면도기의 최후 file 대복쓰 2002.01.17 3
857 하늘 file radiogun 2002.01.18 3
856 맛있기는......... file radiogun 2002.01.19 4
855 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radiogun 2002.01.20 4
854 만원짜리 사진...... file radiogun 2002.01.20 8
853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file radiogun 2002.01.21 3
852 눈물 [2] file radiogun 2002.01.22 7
851 칼바람 [1] file radiogun 2002.01.23 6
850 발자국 file radiogun 2002.01.24 4
849 장갑도 작살 file radiogun 2002.01.25 3
848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file radiogun 2002.01.26 7
847 왕 스트레스 [2] file radiogun 2002.01.2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