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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가요제

2004.08.13 00:57

radiogun 조회 수:0



의원이와 망상으로 드라이브 갔다가 거기서 하는 장기자랑을 구경했다.
첨엔 구경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깐 꽤 모이더군
사회자 아줌마가 진행을 잘못해서 그건 아쉬웠는데
참가자들이 하나같이 노래를 어찌나 잘 부르던지....재밌게 잘봤다.
.
오늘이 수요일인줄 알았는데 목요일이구나...
어제 남훈,지현이랑 술먹다가 알았다..ㅎㅎㅎ 집에서 맨날 노니
시간 감각이 없지.
오늘 날씨는 습도고 낮고 바람도 조금 불어서 선선하구나
연수가 서울은 덥다고 하던데 이제 여름이 끝나가는걸 느낀다.
물론 9월까지도 엄청 덥겠지만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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