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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한달을 시원하게 시작하자구~

2004.08.04 19:11

radiogun 조회 수:0



노느라 미쳐 몰랐는데 이제 8월이다.
휴가철도 이번주로서 사실상 끝났구~
.
복학하고 나서 2학기째가 되니 생활속에서 싱그러움이란걸 찾기 힘들었지
동아리,학교생활도 비슷한 것이 반복됐으니깐
바닷바람쐬면서 활기찬 모습들을 하고 있는 젊은이들을 보니
내가 너무 점잖을 빼면서 도전하려는 걸 피해왔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기분이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는데...좀 바꿔 보자구~
.
어제 도서관 와서 일기쓰고 집에가서 계속 잤다. 6시에 자서 새벽 3시쯤에 일어났나??
물한잔 먹고 또 잤지 5시 좀 넘어서 일어났는데 한두시간만
더 잤어도 딱인데...ㅎㅎㅎ 밤에 자고 아침에 일어나야 하는데
아침에 자고 점심떄 일어나니 좀 안좋다~
.
어제 망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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