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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제부터 실제적인 방학

2004.06.24 12:29

radiogun 조회 수:0



이 아닐수도.... 월요일부터 계속 계절학기를 들어왔으니
오늘은 실습으로 한 과제 발표가 있었다. 이것이 이번 학기 마지막 과제였다.
2시간 가량 발표가 진행되었다. 6~7개조 였던가...
이번 실습을 진행한 조교가 JAVA에 대해 잘모르는 사람이어서 수업이 좀 허술했는데
정작 결과물들은 어디서 배워 왔는지 다들 정말 잘했더군...
모두 열심히 하는구나 라는걸 느꼈다...
.
내가 이번 수업을 신청했던건 작년에 학원에서 배웠던게 좀 아까워서
써먹어 볼려구 한거 였는데...
그 때도 알바하느라 피곤해서 공부도 거의 안했지만...
암튼 수업도 나름대로 복습하는 느낌으로 편하게 들었구 프로젝트도 재밌게 했으니
어느정도 성공은 했군
그러나 시험을 못봐서 학점엔 별 도움을 못 줄듯... ㅡㅅㅡ
.
이번 학기엔 프로그래밍 숙제가 많았는데 전반적으로 중상정도의 점수를 받았다.
근데 시험은 중하...시험이 더 중요한데 쩝...그래서 다음 학기엔
과제가 적은걸루 고를려구 하는데...그런다고 시험을 잘보는건 아니지만
곰곰히 생각해 봐야 할 문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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