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한가했군....

2004.06.10 12:01

radiogun 조회 수:0



오늘 교양 수업이 하나 종강했다. 노교수님이 진행하시던거 였는데
휴강 한번 없었구 일찍 끝내시는 법이 없었다....
전공도 밥먹듯이 휴강하고 일찍 끝내는 판에...정말 그 부분에선 존경스러웠다.
그 교수님이 6자로 시작하는 학번을 가진 울학교 선배님이신데....^^
그걸 안 다음부턴 수업들을땐 느낌이 새롭더군
.
솔직히 말해 울과 동아리 향우회 정도 빼면 학교 다니면서 만나는 사람들은
동문이라는 느낌이 거의 안 든다...
학연이라는걸 떠나서 같은 학교를 다니면 어느정도 신경써서 다른 학우를
배려해야 되는게 아닐까? 물론 소수의 애들만 그러는 거지만...
.
6.9 1공대에서 커피마시면서 찰칵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인낵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대복님 2024.09.18 194
865 하는일 마다 안 풀림 대복님 2024.06.13 196
864 오랜만에 쓰네 대복님 2024.05.18 207
863 2023/10/28 대복님 2023.10.28 211
862 2023/9/18 대복님 2023.09.19 199
861 2023/9/17 대복님 2023.09.18 189
860 2023/9/7 대복님 2023.09.08 204
859 2023/9/6 대복님 2023.09.07 200
858 2023/8/20 대복님 2023.08.20 225
857 2023/8/4 대복님 2023.08.05 191
856 2023/8/2 대복님 2023.08.03 206
855 2023/7/27 대복님 2023.07.28 208
854 2023/7/23 대복님 2023.07.24 195
853 2023/7/18 대복님 2023.07.19 187
852 2023/7/15 대복님 2023.07.17 194
851 2023/7/12 대복님 2023.07.12 217
850 2023/7/7 대복님 2023.07.08 169
849 2023/7/5 대복님 2023.07.06 218
848 2023/7/2 대복님 2023.07.04 185
847 2023/6/29 대복님 2023.06.30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