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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막판~

2004.06.01 10:09

radiogun 조회 수:0



일요일엔 창협이 누나 결혼식이 있어서 거기에 갔다왔다.
위치를 몰라서 인터넷을 뒤졌는데 다행히 있더라구
지하철 타고 내려서 걷다가 애들을 만나서 무사히 도착
무슨 시위가 있어서 인지 경찰도 많고 도로도 막히고...막히는건 맨날 그렇겠지 ^^
와이셔츠가 긴것 밖에 없어서 날씨가 더우면 어떻게하나 했는데
다행히 그리 덥지 않아서 무사히 다녀 왔다.
.
요샌 정말 숙제가 많다. 프로그래밍 숙젠데 앞으로 3개 남았군...
내 머리가 나쁘다는 사실을 깨닫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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