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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후덥지근한 날씨

2004.05.28 11:20

radiogun 조회 수:0



학교에서 진행중인 문화체험 행사에 1차로 붙은 관계로 어제와 오늘
야근을 하며 작업중이다....근데 나는 별로 하는 일이 없음 ^^
난 그냥 아이디어 제공자일뿐~
.
어제도 잠을 설치는 바람에 하루가 망가졌다...뜬금없이 6시 반에
왜 눈이 떠지냐고~~~ ㅡ ㅡ;;
아침잠을 또 설쳤더니 하루종일 몽롱한게....
거기다 영상의 이해의 시간에 누벨바그의 대표작이래나 뭐래나...
'네멋대로 해라'를 봤는데 정말 지 멋대로인 영화 였다. 교수가
반만보고 가도 좋다고 해서 중간에 애들이 다 가버려서 나도 나갔지...
나름대로 스타일 있는 영화 였는데 말야..
.
5.27 동방에서 태극권 준비중인 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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