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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석가 탄신일

2004.05.27 08:11

radiogun 조회 수:0



어제 당구치고 술먹자는 휴혹도 뿌리 치고 혼자 매트릭스3를 보다 늦게 자버렸지
요새 건강상태가 최악이라서 적어도 몸에 해가 되는 행위는 최소로 줄이고 있다.
위에 장치는 내가 요새 다니는 병원의 치료기구~
입에 물고 4분정도 치료 받는데 받고 나면 괜찮은데 입으로 크게 숨 쉬어야
하므로 끝나면 대략 정신이 멍~~~
.
요새 우리 학교 게시판엔 '이토알'이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다
'이토알' 이란 '이삭 토스트 알바女' 준말인데 얼마나 이쁜지는 직접 못봤는데...
암튼 내가 다니는 장내과의 간호사중에 정말 이쁜 아이가 있는데 말야
'이토알'보다 훨 이쁘다...ㅎㅎㅎㅎ 관심있는 사람은 나중에 감기 걸리면
롯데리아 2층에 있는 장내과로 가보도록.
.
암튼 늦게 잤는데 8시에 자동으로 눈이 떠지더군...ㅡ ㅡ
아침잠을 설치는 바람에 오후엔 못견디고 학교에서 집으로 와서 한숨 자버렸지...
난 왜 이렇게 잠 조절을 못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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