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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즐거웠음

2004.05.19 10:57

radiogun 조회 수:0



어제 한 숙제를 오전까지 냈어야 했는데 자버렸다가는 못 일어 날거
같아서 학교건물이 6시에 열린다길레 안자고 버텼다.
밖에나가는 길에 아침먹구 숙제를 문틈에 꼿은 담에 들어와서 인터넷 하다 잤지
.
일나서 빈둥거리다가 오늘 축제 개막식이라서 그거 보러 갔다.
3시간 조금 못 봣나? 근데 시간이 참 빨리 간거 같았다.
작은거라도 참여해야지 제맛이지 ^^ 암튼 목을 혹사하면 안되기에
적당히 놀다가
주점에서 한잔하고 집에 왔다. 낼까지 내야할 숙제가 있는데 빨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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