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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어제와 오늘에 걸쳐 본 영화다.
재미있던 순서대로 나열해 보면 야마카시>이퀄리브리엄=그녀를 믿지마세요.
야마카시 강추~~~정말 시원 통괘한 영화다. 영화보고 나서
바로 반납하러 집을 나서니깐 나도 막 담장을 타넘고 싶은 충동이 ㅎㅎㅎ
이퀄리 브리엄도 그러저럭 단 넉넉한 화면과 상당한 수준 스피커 시스템이 있을시에만
그녀를 믿지 마세요는 몰입감이 떨어지기는 하는데 그냥 볼만하다
오랜만에 정말 한가했던 토요일을 이런식으로 보냈군
물론 낮에 빈둥거리면서 숙제를 하는 바람에 낮 시간을 다보내서
할수 없이 집에서 영화나 본거였지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구구 file radiogun 2002.01.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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