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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간만에 한가한 주말

2004.05.01 08:30

radiogun 조회 수:1



어제 무척 일찍 잔거 같았는데 8시반쯤에 한번 일어났다가
다시 일어나sl 10시20분 윽....수업이 10분 남았구나. 안 들어 갈까 하다가
그냥 세수만 하고 모자 꾹 눌러쓰고 들어갔는데 들어가길 잘한거 같다.
요 수업이 이번 시험에서 성적이 가장 안좋았기에...포기하면 안되~~ ㅡ ㅜ
.
오후엔 동방에서 놀다가 웅식이 한테 교촌치킨 얻어먹구 애들이랑
가볍게 고기 먹으면서 한잔했다. 역시 바깥에서 먹으면 양이 적단 말이야
이번주말엔 숙제가 대박이군 숙제나 마무리를 지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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