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0
2004.04.28 11:50

오래 동안 잠만자고 있던 G2를 팔아버렸다. 그리고 카메라를 바꿨지
이번엔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다운그레이드 SONY U10
첨에 디지털 카메라를 산 이유는 작품을 찍을려는게 아니었는데
그동안 목적이 너무 변질 되어버린거 같았다.
사진이 잘나오는 즐거움도 즐거움이지만 찍는것 자체를 즐기는걸 난 그동안 잃어버렸다.
기능자체는 내가 이때까지 보유했던 카메라중에 잴 안좋지만
언제나 가볍게 가지고 다니는 즐거움으로 대신해야겠지.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866 |
구구
| radiogun | 2002.01.10 | 10 |
| 865 |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 대복쓰 | 2002.01.11 | 9 |
| 864 |
음주
| 대복쓰 | 2002.01.12 | 10 |
| 863 |
이것만 있으면 돼
| 대복쓰 | 2002.01.12 | 11 |
| 862 |
..........
| 대복쓰 | 2002.01.13 | 15 |
| 861 |
비
| 대복쓰 | 2002.01.14 | 8 |
| 860 |
갈등
| 대복쓰 | 2002.01.15 | 5 |
| 859 |
따뜻한 얼음
| 대복쓰 | 2002.01.16 | 4 |
| 858 |
면도기의 최후
| 대복쓰 | 2002.01.17 | 3 |
| 857 |
하늘
| radiogun | 2002.01.18 | 3 |
| 856 |
맛있기는.........
| radiogun | 2002.01.19 | 4 |
| 855 | 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 radiogun | 2002.01.20 | 4 |
| 854 |
만원짜리 사진......
| radiogun | 2002.01.20 | 8 |
| 853 |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 radiogun | 2002.01.21 | 3 |
| 852 |
눈물
[2] | radiogun | 2002.01.22 | 7 |
| 851 |
칼바람
[1] | radiogun | 2002.01.23 | 6 |
| 850 |
발자국
| radiogun | 2002.01.24 | 4 |
| 849 |
장갑도 작살
| radiogun | 2002.01.25 | 3 |
| 848 |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 radiogun | 2002.01.26 | 7 |
| 847 |
왕 스트레스
[2] | radiogun | 2002.01.27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