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봄비

2004.04.02 10:03

radiogun 조회 수:1



전날에 좀 추어서 날이 어떨까 궁금했는데 아침에 참 화창한게 아닌가...
근데 성미가 아침 수업할때 '오후에 비내릴거에요' 라고 했는데
정말 비내리네 ^^;;
.
어제 조금 늦게 자서 수업끝나고 1시간정도 집에서 잘려고 왔다가
꽤 오래 보내고 말아서 저녁먹고 도서관에서 모든 시간을 보낼려고 했는데
애들이 술먹자고 해서 봄비를 배경으로 한잔 했다. ;;;
노닥거리다에서 한잔하고
가는길에 토스트 한조각 먹고 집에서 족발로 완성을 했지
아 소주는 힘들구나...내가 이래서 요새 술먹는걸 싫어한다니깐...
암튼 학교 생활은 즐겁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구구 file radiogun 2002.01.10 10
865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file 대복쓰 2002.01.11 9
864 음주 file 대복쓰 2002.01.12 10
863 이것만 있으면 돼 file 대복쓰 2002.01.12 11
862 .......... file 대복쓰 2002.01.13 15
861 비 file 대복쓰 2002.01.14 8
860 갈등 file 대복쓰 2002.01.15 5
859 따뜻한 얼음 file 대복쓰 2002.01.16 4
858 면도기의 최후 file 대복쓰 2002.01.17 3
857 하늘 file radiogun 2002.01.18 3
856 맛있기는......... file radiogun 2002.01.19 4
855 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radiogun 2002.01.20 4
854 만원짜리 사진...... file radiogun 2002.01.20 8
853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file radiogun 2002.01.21 3
852 눈물 [2] file radiogun 2002.01.22 7
851 칼바람 [1] file radiogun 2002.01.23 6
850 발자국 file radiogun 2002.01.24 4
849 장갑도 작살 file radiogun 2002.01.25 3
848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file radiogun 2002.01.26 7
847 왕 스트레스 [2] file radiogun 2002.01.2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