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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한 동안 뜸했었지~

2004.03.31 10:11

radiogun 조회 수:1



이란 노래가 생각나는 날들이다.
홈피에 사진도 잘 안올리구 글도 안쓰고...
이유는 귀차니즘... ㅡ ㅡ;;
카메라도 너무 커서 가지고 다니기 힘들고 속도도 느리고 해서(핑계;;)
바꿀까 생각중인데...바꾸지 않는 이상 당분간은 거의 업데이트가 불가능할듯
이러면 안되는데...
.
그동안 있었던 일들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금]
감기에 걸렸다. 전날만 해도 약간 콧물만 나고 별로 안 아펐는데
왜그런지...아침에 알고리즘부터 딱 죽겠는거다.
수업듣고 도서관 가서 좀 자다가 컴퓨터 구조 들으러 갔는데 역시
약 사먹고 저녁때 명륜 연습하러 갔다. 안갈려 했는데 그래두 가야지 뭐
연습 끝나고 아피곤~~~ 집에 오는데 애들이 당구 치자네...
정말 싫었지만...치자 2시 반까지 치다 들어왔다.
3시에 잤다.
[토]
10시에 보강이라서 9시반에 일어나야 했다. 정말 죽을것 같다.
배째고 싶다. 나가기 싫다.(어느새 현재형;;) 연습도 수업도 다 째고
쉬고 싶다...그러나. 에휴 나가야지 나중에 푹쉬더라도...
나가기 안와도 될 듯한 수업이었다. ㅡ ㅡ
밥먹고 약먹고 명륜으로 향했다.  연습이랑 신입생 환영회가 있어서
그냥 저녁때 올려고 했는데 놀다보니 좀 늦게 왔다.
집에 오니 정말 죽을것 같다.
[일]
계속 잠을 때렸다....좀쉬니까 감기가 떨어지는군
.
.
3.27 명륜 동아리 분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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