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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정신없었던 하루

2004.03.25 09:55

radiogun 조회 수:0



어제 분명 일찍 잘수 있었는데 늦게 자버렸다.
일어나니깐 어찌나 피곤하던지~
수업듣고 어리버리 하다 보니 어느새 6시
실험을 듣고 나니 10시 끝나고 나서 당구한판을 쳤는데
이겨버렸다. ^^ 지훈이가 쿠션을 30분이나 쳐준 덕분이지
.
학생회관안에 컴퓨터가 생겨서 거기서 좀 놀다가
바탕화면에 민우사진을 띄어 놓고 냅다 튀어 버렸다.
으하하하 민우가 그 사진 없애느라 힘들었다고 했는데
하하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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