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피곤해 ㅡ ㅡ

2004.03.21 13:22

radiogun 조회 수:1



금요일엔 향우회를 했다 일찍 끝나구 집에 갔다가 개성이
당구한겜 치자고 해서 나갔는데 그게 화근이었다
가는길에 재철이 형한테 붙들려서 술한잔하고 따라가서 당구쳤더니
3시 ㅡ ㅡ 낼 연습인데 흑....
.
10시쯤에 일어났다. 근데 중간에 이사람 저사람한테 전화가 와서
잠을 제대로 못잤다. 일주누나가 나보고 당구장에 나두고 온 핸드폰을
찾아달라고 해서 나갔다가 권진이랑 누나한테 밥 얻어먹구
연습하러 갔지. 당구장을 하루 바주기로 해서 연습 끝나고 일찍 와서
알바하고 오니 3시 지금은 4시반...
오늘도 이런일 저런일이 많았는데 피곤하니깐 쓰기 귀찮다.
큰일이야... ㅡ ㅡ
.
.
3.19 밀라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구구 file radiogun 2002.01.10 10
865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file 대복쓰 2002.01.11 9
864 음주 file 대복쓰 2002.01.12 10
863 이것만 있으면 돼 file 대복쓰 2002.01.12 11
862 .......... file 대복쓰 2002.01.13 15
861 비 file 대복쓰 2002.01.14 8
860 갈등 file 대복쓰 2002.01.15 5
859 따뜻한 얼음 file 대복쓰 2002.01.16 4
858 면도기의 최후 file 대복쓰 2002.01.17 3
857 하늘 file radiogun 2002.01.18 3
856 맛있기는......... file radiogun 2002.01.19 4
855 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radiogun 2002.01.20 4
854 만원짜리 사진...... file radiogun 2002.01.20 8
853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file radiogun 2002.01.21 3
852 눈물 [2] file radiogun 2002.01.22 7
851 칼바람 [1] file radiogun 2002.01.23 6
850 발자국 file radiogun 2002.01.24 4
849 장갑도 작살 file radiogun 2002.01.25 3
848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file radiogun 2002.01.26 7
847 왕 스트레스 [2] file radiogun 2002.01.2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