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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조삼모사

2004.03.18 09:37

radiogun 조회 수:1



왜 갑자기 이런 속담이 떠올랐냐면 오늘 아침의 수업때문이었다.
저번학기때 교양6학점을 교양같지도 않은걸 들어서(미적분학,공업수학)
슬펐기 땜시 이번에 확실히 교양같은걸(성격심리학,영상의 이해) 신청했는데
오늘 아침이 바로 성격심리가 있는 날이었다.
10시 반이라서 좀 여유롭게자서 들어갔는데 아직 전시간(성격심리 다른 분반)
이 안끝나서 끝나길 기다렸다가 들어갔는데 사람이 엄청 많았던것이었다.
내가 듣는 수업보다 3분의 1정도가 많았다.
왜이렇게 많을까 하고 1분정도 고민해 봤는데
원인은 수업시간에 있다는것에 있다는것에 도달했다.
내가 듣는 시간은 월9시 수10시반 이고 다른 분반은 월10시반 수9시 인것이다.
월요일 아침부터 일교시 듣기 싫다는 이유겠지.
흠...별일도 아닌것 같은걸루 이렇게 오래 생각하다니 ㅡ ㅡ;;
.
저녁땐 참 추웠다 실습을 들을니깐 9시가 좀 넘던데 나오니깐
엄첨 추웠다. 낼은 좀 덜 추워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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