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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2주째

2004.03.10 09:52

radiogun 조회 수:0



화요일부턴 이제 모든 수업의 소개가 끝나고...
아닌게 하나 있지만은(방송의 이해) 본격적으로 시작이구나.
이제부턴 공부할게 없다는건 핑계가 되겠군 ^^
어제 좀 늦게자서 일어났더니 너무 피곤했다. 알고리즘 시간엔 어찌 버텼는데
데이터 통신시간에 중간에 뻗어버리고 말았다. 15분정도 잘잤지 ^^
수업끝나고 PDA충전하러 집에 잠시 왔다가 학교가서 좀 공부하다
명륜으로 연습하러 갔다. 지하철 타는게 시간도 아깝고 피곤해서
버스타고 갔지 연습하고 왔는데...에효 왜이리 피곤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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