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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북스

2004.02.25 04:43

radiogun 조회 수:0



어제 그렇게 논것으로 인해 점심때쯤 일어났더니 힘들었다.
간만에 술을 먹으니 몸이 견디질 못하는군 그래도 양주라서 다행 ^o^
일나서 학교가서 밥먹고 낼 애들 졸업식이라서 책을 샀다.
내 책가방에 이런 최신 책이 많았던건 평생 첨이 아닐까? ^^;;
함 읽어 볼려구 도서관 갔는데 좀 자다가 공부하다가 지겨워서 집에 왔당.
작업좀 하다가 함 읽어봐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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