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북스

2004.02.25 04:43

radiogun 조회 수:0



어제 그렇게 논것으로 인해 점심때쯤 일어났더니 힘들었다.
간만에 술을 먹으니 몸이 견디질 못하는군 그래도 양주라서 다행 ^o^
일나서 학교가서 밥먹고 낼 애들 졸업식이라서 책을 샀다.
내 책가방에 이런 최신 책이 많았던건 평생 첨이 아닐까? ^^;;
함 읽어 볼려구 도서관 갔는데 좀 자다가 공부하다가 지겨워서 집에 왔당.
작업좀 하다가 함 읽어봐야겠당.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구구 file radiogun 2002.01.10 10
865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file 대복쓰 2002.01.11 9
864 음주 file 대복쓰 2002.01.12 10
863 이것만 있으면 돼 file 대복쓰 2002.01.12 11
862 .......... file 대복쓰 2002.01.13 15
861 비 file 대복쓰 2002.01.14 8
860 갈등 file 대복쓰 2002.01.15 5
859 따뜻한 얼음 file 대복쓰 2002.01.16 4
858 면도기의 최후 file 대복쓰 2002.01.17 3
857 하늘 file radiogun 2002.01.18 3
856 맛있기는......... file radiogun 2002.01.19 4
855 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radiogun 2002.01.20 4
854 만원짜리 사진...... file radiogun 2002.01.20 8
853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file radiogun 2002.01.21 3
852 눈물 [2] file radiogun 2002.01.22 7
851 칼바람 [1] file radiogun 2002.01.23 6
850 발자국 file radiogun 2002.01.24 4
849 장갑도 작살 file radiogun 2002.01.25 3
848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file radiogun 2002.01.26 7
847 왕 스트레스 [2] file radiogun 2002.01.2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