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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어제 주온을 보고 잔 영향으로 잠을 푹 못 잤더니...ㅡ ㅡ 찌푸둥하게 시작한 하루였다.
원떡이 와서 학교가서 밥먹고
오후에 학부에서 하는 스터디가 있어 지훈이랑 참가 했다.
02,03이랑 같이 할려니 뻑쩍지근해서리... ㅡ ㅡ
담주까지 해보고 앞으로 계속 할것인가를 결정해야 할듯...
.
영훈이랑 개기까지 와서 어쩌다 기모임 비슷하게 됐다.
연락을 받고 가보니 한참 농구하고 있던데 그래서 몇방 찍고...
날 뛰려다가 쓰러질것 같아서 ^^ 요새 몸이 너무 약해졌다.
밥먹고 당구치고 스타 하고 원떡이 양주 들고와서 집에서 퍼마시다가
다시 당구한겜 치고 집에와서 배틀로얄을 간만에 봤더니...
어느새 새벽 4시반일세... 많은 일이 있었던 하루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구구 file radiogun 2002.01.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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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4 음주 file 대복쓰 2002.01.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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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 비 file 대복쓰 2002.01.14 8
860 갈등 file 대복쓰 2002.01.15 5
859 따뜻한 얼음 file 대복쓰 2002.01.1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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