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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컴백 자취방

2004.02.23 03:44

radiogun 조회 수:1



대충 집에서의 일을 마무리 하고 올라왔다.
어젠 인혁이랑 의원이랑 대진항이랑 부남에 드라이브를 다녀왔는데
예전 생각이 많이 나더군. 그당시 한밤중에 생각했던 그런것들을 떠올리니
시간이 많이 흘렀구나라는게 느껴지는군.
한바퀴 휘돌아서 다시 시내로 와서 당구 한겜 치고
명상이랑 수동이랑 불러서 동동주 한잔 마시고 집에 와서 뻗었다.
간만에 술을 먹으니 힘드네 ^^
1학기때는 금요일에 수업이 늦게 끝나서 삼척에 가기 힘들것 같은데
시간표나 한번 변경해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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