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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집에서의 생활

2004.01.31 08:52

radiogun 조회 수:4



어느덧 집에 온지 2주가 다 되어 가고 있다.
그 동안 한 것은 늦게 자기 늦게 일어나기 영화 보기 노래듣기 오락하기 등등....
요 몇일 전부터 책을 다시 읽고있는데 로마인이야기5,백범일지,전방에서본 한국역사?,악마와 미스르팽(뒤에 두개는 제목이 가물가물)
공부도 안할거면 책이나 열심히 읽어야하지 하는 생각이다.
내 카메라는 동생을 따라 일본으로 가서....당분간 업데이트 완전 불가능 ㅡ ㅡ
성민이 카메라를 애용하게 되지 않을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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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일 겜방에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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