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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빈둥거리는 주말

2004.01.12 11:25

radiogun 조회 수:1



요 몇일 동안 삼국지에 매달렸더니 눈이 너무 아픈것이었다.
흐...한살 먹자마자 이렇게 몸이 망가지나~ ㅡ ㅡ
오늘은 그래서 접고 그냥 빈둥거렸다. 저녁땐 밖에 나가서 당구를 쳤지
한동안 안치다가 요즘 들어 다시 달리고 있다. 나도 고수 다마 대열에 들어야 할텐데~
암튼 두겜 치고 학교로 가서 책을 잠시 보고...가는길에 간만에 야경을 땡겼다.
이제 계절학기도 마지막 주구나 열심히 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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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도서관 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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