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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새해다

2004.01.02 06:43

radiogun 조회 수:3



2004년의 첫 날은 당구와 함께 시작했다. ㅡ ㅡ
결국 민우랑 반띵을 하긴 했지만 나름대로 스릴있는 경기였음
집에와선 에반게리온을 보면서 늦게 잤더니(뭐 사실 매일 이시간쯤에 자버리니...3시 전후해서)
아침에 일나서 새해 첫 식사를 짜파게리로 해결한 후에
좀 놀다가 개성이 카메라 거래를 하러 나간 김에
삽겹살을 사다가 먹었다. 근데 그냥 가게 가서 먹을껄 그랬나 너무 많이 쓴듯(7천원... ㅡㅅㅡ)
배부른군 잠이 솔솔 오는게 물리학 숙제도 해야 하는 판에 이러면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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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우리집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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